⊙앵커: 경기침체로 추석 연휴 충북도 내 주요 관광지의 숙박시설 예약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주 수안보 파크호텔의 경우 추석연휴 동안 평균 예약율이 10%에 불과하고 수안보 상록호텔 역시 평균 예약률이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 내 레이크힐스 역시 추석연휴 예약률이 30%대에 머무는 등 충북 도내 관광지 숙박시설의 예약률이 저조한 실정입니다.
추석연휴 숙박시설 예약 저조
입력 2001.09.14 (19:00)
뉴스 7
⊙앵커: 경기침체로 추석 연휴 충북도 내 주요 관광지의 숙박시설 예약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주 수안보 파크호텔의 경우 추석연휴 동안 평균 예약율이 10%에 불과하고 수안보 상록호텔 역시 평균 예약률이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 내 레이크힐스 역시 추석연휴 예약률이 30%대에 머무는 등 충북 도내 관광지 숙박시설의 예약률이 저조한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