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포항공항 항공기 이착륙에 최대 장애물이었던 인덕산 절취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포항시는 사업비 74억원을 들여 해발 97m 높이의 인덕산을 66m로 낮추는 공사를 최근 끝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포항공항 항공기 착륙 때 활공각이 크게 낮아지고 계기착륙이 가능하게 돼 결항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 인덕산 절취사업 마무리
입력 2001.09.14 (19:00)
뉴스 7
⊙앵커: 포항공항 항공기 이착륙에 최대 장애물이었던 인덕산 절취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포항시는 사업비 74억원을 들여 해발 97m 높이의 인덕산을 66m로 낮추는 공사를 최근 끝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포항공항 항공기 착륙 때 활공각이 크게 낮아지고 계기착륙이 가능하게 돼 결항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