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최고 300mm의 비를 뿌린 집중호우로 경북 동해안에서는 모두 75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 재해대책본부는 포항과 영덕지역에서 이재민 250여 가구, 600여 명이 생겼으며 주택침수는 500여 가구, 농작물 침수도 150여 헥타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0여 명의 공무원과 군장병, 한전직원 등은 쓰러진 벼 세우기와 침수지역 가전제품 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금까지 포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