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급 이하 공무원들로 구성된 서울시 직장협의회는 오늘 지방 고유 사무에 대한 국감을 반대한다면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직장협의회 직원 300여 명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서울시 국감이 열리기 1시간 전인 오늘 오전 9시쯤 시청 주차장에서 국감저지 결의대회를 연 뒤 주차장 입구를 봉쇄했습니다.
국회 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그러나 주차장쪽이 아닌 시청 정문 앞 차도에서 내린 뒤 본관 3층에 마련된 국감장으로 들어가 국감은 예정대로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돼 충돌사태는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