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우자동차 노조는 오늘 최근 GM과의 매각 협상에서 나오고 있는 부평공장의 분리 매각설에 대해 대우차 매각에 부평공장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을 확실히 했습니다.
오늘 대우차 노조와 대우자판노조 등의 합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매각 이후 조합원의 고용보장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대우차의 브랜드 유지와 기술개발투자가 계속 이루어져 대우차가 자동차 전문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우차 노조, 부평공장 분리매각 반대
입력 2001.09.14 (19:00)
뉴스 7
⊙앵커: 대우자동차 노조는 오늘 최근 GM과의 매각 협상에서 나오고 있는 부평공장의 분리 매각설에 대해 대우차 매각에 부평공장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을 확실히 했습니다.
오늘 대우차 노조와 대우자판노조 등의 합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매각 이후 조합원의 고용보장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대우차의 브랜드 유지와 기술개발투자가 계속 이루어져 대우차가 자동차 전문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