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은 이번 테러를 선전포고로 규정하고 21세기 첫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초읽기에 들어간 미국의 보복공격이 과연 언제쯤,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질지 예측해 봅니다.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가 있는 아프가니스탄은 이번 미국의 보복공격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전운이 감돌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현지 상황을 전해 드립니다.
미국에서는 아랍계 미국인들에 대한 크고 작은 보복공격이 잇따르고 있고 시민들은 테러공포로 인한 정신적 공황을 겪고 있습니다.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뉴욕시는 지금까지 실종자 수를 4763명으로 잠정 집계했지만 정확한 피해규모는 아직 예측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추가 붕괴 위험 속에서 나흘째 진행되고 있는 밤샘 구조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테러사태가 악화돼서 석유수급에 차질을 빚을 경우에 수급조정명령권을 발동하기로 했습니다.
최악의 경제난을 예상으로 정부가 마련한 대책들을 알아봤습니다.
⊙앵커: KBS뉴스 네트워크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