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식량사정은 매우 나쁘지만 지난해보다는 다소 개선된 편이라고 미국의 비영리재단인 유진벨재단 스티븐 린튼 이사장이 밝혔습니다.
린튼 이사장은 미국의 소리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주민들에게는 4월과 5월이 가장 힘든 시기라고 말하고 국제기구의 지원이 가능한한 빨리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린튼 이사장은 또 북한이 조속한 시일내에 식량난을 극복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북한도 수출경제에 의존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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