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쯤 경북 달성군 현풍면 대리에서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3명이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 32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0만원과 프린스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에서 에스페로 택시를 타고 가던 20대 남자 두명이 운전기사 46살 박모씨를 위협해 현금 4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타고 달아났습니다.
(끝)
택시 강도2건 잇따라(대구)
입력 1999.04.30 (08:57)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쯤 경북 달성군 현풍면 대리에서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3명이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 32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0만원과 프린스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에서 에스페로 택시를 타고 가던 20대 남자 두명이 운전기사 46살 박모씨를 위협해 현금 4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타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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