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천원의 상품만을 취급하는 가격파괴 상품점의 원조인 일본의 다이소 산업이 국내에 진출했습니다.
다이소 산업은 오늘 국내 중견유통업체 아성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아성산업의 기존 점포망을 통해 각종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이소 산업은 단돈 100엔, 우리나라 돈으로 천원상당인 모든 상품을 파는 균일가 판매점으로, 현재 일본 전역에 2천3백여개의 점포에 한해 매출액은 2천억엔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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