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테러 공격을 받은 직후 승객 백 95명을 태우고 미국 앵커러지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앵커러지 관제소의 실수로 테러범들에게 공중납치(하이재킹)된 것으로 한 때 오인됐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때문에 캐나다 공군이 출동해 대한항공 여객기는 캐나다의 화이트호스 공항에 유도돼 착륙했으나 앵커러지 관제소가 실수를 인정해 곧바로 피랍 오인은 풀렸습니다.
미국측은 고도의 경계 상태가 내려진 상황에서 여객기와 관제소의 대화과정에 착오가 생겼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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