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늘 미국 부시 행정부의 외교정책을 '강권정책'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미국에서 부시정권이 출현한 이후 국제사회가 소란해지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깨지고 있다고 지적한 뒤 부시 행정부의 외교정책은 미국이 유일 초강대국의 지위를 계속 유지.강화하고 세계를 마음대로 주르기 위한 책략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또 세계는 다극화 방향으로 나가고 있으며 그 어느 나라도 미국의 패권주의를 허용하려 하지않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미국의 강권정책은 가는 곳마다 세계의 반대에 부딪쳐 진창길에 빠져 들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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