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이 테러 공격을 받은 직후 승객 195명을 태우고 미국 앵커리지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앵커리지 관제소의 실수로 테러범들에게 공중납치된 것으로 한때 오인됐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때문에 캐나다 공군이 출동해서 대한항공 여객기는 캐나다의 화이트호스 공항에 유도돼 착륙했지만 앵커리지 관제소가 실수를 인정해서 곧바로 피랍오인은 풀렸습니다.
KAL기 피격위기 모면
입력 2001.09.14 (21:00)
뉴스 9
⊙앵커: 미국이 테러 공격을 받은 직후 승객 195명을 태우고 미국 앵커리지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앵커리지 관제소의 실수로 테러범들에게 공중납치된 것으로 한때 오인됐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때문에 캐나다 공군이 출동해서 대한항공 여객기는 캐나다의 화이트호스 공항에 유도돼 착륙했지만 앵커리지 관제소가 실수를 인정해서 곧바로 피랍오인은 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