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고 농민들에게는 높은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중인 농산물 품질인증제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서울 등 주요 도시의 주부 천2백명을 대상으로 `품질인증제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를 조사한 결과 51.8%만이 이 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기재배와 무농약, 저농약, 일반재배 등 4단계 체계의 농산물 품질인증제를 정확히 알고 있는 주부는 조사대상의 14%에 불과해 인증품 종류에 대한 구체적 인지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92년 품질인증제도를 도입한뒤 현재 생산조건에 따라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는 유기재배와 무농약재배,저농약재배 ,그리고 일반재배등 4가지로 나눠 농산물의 품질을 인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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