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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궁, 세계를 향해 쏜다
    • 입력2001.09.14 (21:00)
뉴스 9 200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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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 고유의 무예이자 스포츠이면서도 오랫동안 홀대받았던 국궁이 최근 세계화추진사업을 벌이며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 국궁의 세계화 추진사업은 먼저 인터넷 사이트 구축에서 시작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국궁을 즐기는 방법과 전국에 산재해 있는 활터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영어와 일어로도 볼 수 있게 만들어 국궁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국궁박물관을 건립해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박물관 안에는 국궁과 외국의 전통활들을 소개하는 전시관이 설치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국궁을 즐길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내년 월드컵 축구 개막에 앞서 열리는 세계 전통활쏘기대회는 국궁에 대한 관심을 가일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국궁의 활터를 기존 관광단지와 연결해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는 전략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궁세계화추진위원회는 최근 잇따라 회의를 열고 준비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박성수(국궁세계화추진위원장): 태권도라든지 씨름 같은 것이 있지만 또 하나 보태서 우리 민족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있어서 국궁이 꼭 들어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자: 우리 민족의 전통과 얼이 한데 어울려 세계 최강 양궁의 밑거름이 됐던 국궁.
    오랜 무관심으로 인한 침체기를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활시위를 당기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 국궁, 세계를 향해 쏜다
    • 입력 2001.09.14 (21:00)
    뉴스 9
⊙앵커: 우리 고유의 무예이자 스포츠이면서도 오랫동안 홀대받았던 국궁이 최근 세계화추진사업을 벌이며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 국궁의 세계화 추진사업은 먼저 인터넷 사이트 구축에서 시작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국궁을 즐기는 방법과 전국에 산재해 있는 활터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영어와 일어로도 볼 수 있게 만들어 국궁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국궁박물관을 건립해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박물관 안에는 국궁과 외국의 전통활들을 소개하는 전시관이 설치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국궁을 즐길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내년 월드컵 축구 개막에 앞서 열리는 세계 전통활쏘기대회는 국궁에 대한 관심을 가일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국궁의 활터를 기존 관광단지와 연결해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는 전략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궁세계화추진위원회는 최근 잇따라 회의를 열고 준비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박성수(국궁세계화추진위원장): 태권도라든지 씨름 같은 것이 있지만 또 하나 보태서 우리 민족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있어서 국궁이 꼭 들어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자: 우리 민족의 전통과 얼이 한데 어울려 세계 최강 양궁의 밑거름이 됐던 국궁.
오랜 무관심으로 인한 침체기를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활시위를 당기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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