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베이징 유니버시아드대회 링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동화가 한국체대에서 끝난 남자 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종합점수 109.4점을 따내 1위로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이밖에 이선성, 양태형 등이 대표로 뽑혔습니다.
성균관대학의 김대섭이 한양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오픈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한 개와 버디 3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1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초청선수로 참여한 닉 팔도는 파3홀에서 7타만에 홀아웃하는 부진 끝에 합계 3오버파로 컷오프 탈락했습니다.
한국씨름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어 지난 천안대회 백두장사 결승전에서 상대 선수인 이태현을 고의적으로 밀어 다치게 한 김영현에 대해 벌금 500만 원과 해외대회를 포함한 세계대회 출장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는 강원도에 대한 실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강원지사는 강원이 어느 지역보다 동계스포츠의 인프라가 풍부하고 남북 동시 개최에도 유리해 동계올림픽을 여는 데 손색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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