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사건으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건물 잔해현장에는 매몰된 시신들 가운데 충돌 여객기 조종석에서 손을 묶인 여자 승무원과 직접 조종간을 잡고 자살테러를 자행한 납치범으로 보이는 남자 시체가 발견돼 충격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여승무원은 철사줄로 양손을 묶였으며 납치범은 민간인 복장으로 조종석에 앉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구조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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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석 잔해에 여 승무원과 납치범 시신 발견
입력 2001.09.14 (21:01)
단신뉴스
테러 사건으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건물 잔해현장에는 매몰된 시신들 가운데 충돌 여객기 조종석에서 손을 묶인 여자 승무원과 직접 조종간을 잡고 자살테러를 자행한 납치범으로 보이는 남자 시체가 발견돼 충격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여승무원은 철사줄로 양손을 묶였으며 납치범은 민간인 복장으로 조종석에 앉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구조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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