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미국의 테러공격에 대한 보복을 지원하겠지만 `백지수표`를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밝혔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이와관련해 블레어 총리의 대변인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상호방위조항에도 불구하고 회원국들의 합동 행동은 사전에 협의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보복에 대한 지지는 각국 정부와 총리들에 의한 국가적 결의의 문제며 총리도 이 문제가 민주주의 세계 전체의 문제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고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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