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사장에 대한 지역 편중과 비전문가의 낙하산 인사 등 인사파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예산처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최근 개각으로 사장직이 공석 중인 토지공사와 농수산물유통공사를 제외한 11개 공기업 가운데 7곳이 호남 출신 사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기업 사장 중 정치인이나 군 출신의 비전문가 비율이 63%로 비전문가의 낙하산 임명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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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사장 지역편중.낙하산인사 여전
입력 2001.09.14 (22:00)
단신뉴스
공기업 사장에 대한 지역 편중과 비전문가의 낙하산 인사 등 인사파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예산처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최근 개각으로 사장직이 공석 중인 토지공사와 농수산물유통공사를 제외한 11개 공기업 가운데 7곳이 호남 출신 사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기업 사장 중 정치인이나 군 출신의 비전문가 비율이 63%로 비전문가의 낙하산 임명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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