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난 11일 미국내 연쇄테러사건의 여파로 어제까지 총 47건의 중소기업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인천 14건, 전북 10건,서울 6건, 부산.울산 3건 등이었으며 수출대금 회수 지연과 항공기 회항에 따른 선적 지연, 수출상담 연기, 원자재 수입지연 등의 피해가 대부분이었다고 중기청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중기청은 지난 12일부터 전국 11개 지방 중소기업지원센터내에 수출 중소기업 비상지원반을 가동해 업체 피해사례를 접수하는 한편 필요할 경우 정책자금 지원과 상환유예 등의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