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는 오늘 오전 서울 정동교회에서 주한 미국대사관 주최로 열리는 미 테러사건 희생자 추모예배에 참석합니다.
민주당 한광옥 대표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추모예배에서 반인륜적인 테러 만행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여야 지도부는 또 이번 사태를 계기로 테러행위 근절을 위한 국제사회의 체계적인 공동대응과 협력체제의 구축에 동참하겠다는 뜻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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