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예산안 당정협의를 갖고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당정은 오늘 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올해 추경예산 105조 3천억원보다 7%가량 늘어난 112조원에서 113조원 규모로 편성하고, 미국 테러사태 등으로 인한 국내 경기의 침체를 막기위해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큰 폭으로 늘리는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정은 오늘 예산안이 확정되면 오는 25일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이달말쯤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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