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숙박업소에서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52살 김모 씨 등 인천시 계양구 일대 숙박업주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0살 박모 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6월부터 자신들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에서 윤락녀들을 투숙객에게 알선해 주고 2만원을 소개비로 받는 등 최근까지 700여 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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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 알선 숙박업주 5명 검거
입력 2001.09.14 (22:51)
단신뉴스
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숙박업소에서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52살 김모 씨 등 인천시 계양구 일대 숙박업주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0살 박모 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6월부터 자신들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에서 윤락녀들을 투숙객에게 알선해 주고 2만원을 소개비로 받는 등 최근까지 700여 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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