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의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예배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남편 필립공, 찰스 왕세자와 토니 블레어 총리, 그리고 윌리엄 패리시 주영 미국 대사 등 2천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세인트폴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영국 성공회 수장인 켄터베리 대주교 조지 카레이 박사의 설교로 50분 동안 진행된 오늘 예배에는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도 참석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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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희생자 추모예배에 여왕 등 참석
입력 2001.09.14 (23:36)
단신뉴스
테러의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예배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남편 필립공, 찰스 왕세자와 토니 블레어 총리, 그리고 윌리엄 패리시 주영 미국 대사 등 2천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세인트폴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영국 성공회 수장인 켄터베리 대주교 조지 카레이 박사의 설교로 50분 동안 진행된 오늘 예배에는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도 참석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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