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충돌 테러에 대한 미국의 보복 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리반이 북부지역의 반군들을 겨냥한 대규모 공세에 들어갔다고 파키스탄 언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탈리반 병력 천여 명은 탱크와 대포를 동원해 반군인 북부동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이들 언론은 전했습니다.
탈리반 정부군은 타크하르 지방의 탈로간 남동부에서 35㎞ 떨어진 다슈트-에-위바 지역을 장악했으며, 북부동맹의 기반인 바다크샨 부근 칼라프간 지역을 공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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