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테러 기지에 대한 보복 공격을 결정하더라도 현재로선 미국에 영공개방을 보장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아킬 이킬로프 타지키스탄 총리는 현지 시간으로 14일 한 텔레비전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군의 폭격과 그에 따른 결과는 별개의 문제이며, 보복폭격이 이루어질 경우 난민들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킬로프 총리는 영공 개방을 요청받을 경우 러시아와 긴밀히 협의해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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