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뉴욕지점은 미연방항공청(FAA)이 현지 시각으로 오늘 존 F. 케네디를 비롯한 뉴욕 주변 3개 공항을 재개방함에 따라 오늘 안으로 2편의 서울행 비행기를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측은 오늘 오후 3시쯤 서울행 082편을 이륙시킬 계획이며 오후 10시쯤 086편을 띄울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세계무역센터 테러사건 이후 모두 6편의 비행기 운항이 취소됨으로써 서울행 082편의 경우 좌석이 꽉 찬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연방항공청은 어제 오후 테러사건으로 폐쇄됐던 미 전역의 공항을 재개방한 직후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조종사 위조신분증이 발견되자 보안을 이유로 뉴욕 주변 3개 공항을 다시 폐쇄토록 한 바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