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즉 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경제장관들은 외국인 투자의 완전 자유화 목표 시한을 당초 오는 2020년에서 2010년으로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어제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막된 아세안 경제장관 회의에 참석한 각국 경제장관들은 미국 심장부를 강타한 테러공격의 여파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관들은 또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위해 내년 초까지 단계적으로 달성하기로 합의한 관세 인하 조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세안 국가들은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목표로 내년 초까지 거의 모든 품목의 역내 관세를 5% 아래로 인하할 것을 합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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