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여야간 쟁점사항중 하나인 정당간 연합공천에 대한 불법성 시비를 가리기위해 공개 TV토론을 할 것을 국민회의측에 제안했습니다.
당 정치개혁특위 신영국 간사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연합공천은 유권자들의 선택권을 방해하고 지역주의를 더욱 심화시키는 불법행위라는 것이 한나라당 입장인 반면 여권은 김대중 대통령이 연합공천 방침을 천명한 만큼 국민회의는 TV 토론에 당당히 나서 불법성 여부를 공개토론하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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