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 영상 메시지를 보내 경제난으로 더욱 외롭고 힘겨워하는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온 사회복지인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늘어난 실업자와 생계가 곤란한 사람들을 우수한 인력으로 교육시켜 스스로 삶을 책임질 수 있는 `생산적 사회보장 을 정착시킬 것이라고 다짐하고 모두가 힘을 모아 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그리고 실직가정등 저소득계층의 삶에 희망을 주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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