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니 미 뉴욕시장은 세계무역센터 붕괴의 여파로 주변 건물 역시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우려에 대해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금이 간 건물에 빗물이 스며들면서 붕괴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 하루 두 차례씩 안전성 검사를 계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이어 붕괴 현장에서 수습된 시신은 184구이며 이 가운데 35명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공식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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