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 참사로 행방불명된 재미동포가 한 명 늘어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테러 참사 이후 뉴욕 세계무역센터 부근에서 세탁업을 하는 61살 최병균 씨가 행방이 밝혀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뉴욕총사관에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미 테러 참사로 행방 불명된 재미동포는 주 뉴욕 총영사관에 13명, 재외국민보호센터 1명, 뉴욕한인회에 3명이 접수돼 모두 1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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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테러 참사 행방불명된 재미동포 17명
입력 2001.09.15 (08:26)
단신뉴스
미 테러 참사로 행방불명된 재미동포가 한 명 늘어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테러 참사 이후 뉴욕 세계무역센터 부근에서 세탁업을 하는 61살 최병균 씨가 행방이 밝혀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뉴욕총사관에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미 테러 참사로 행방 불명된 재미동포는 주 뉴욕 총영사관에 13명, 재외국민보호센터 1명, 뉴욕한인회에 3명이 접수돼 모두 1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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