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무역센터 테러로 부상해 뉴욕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인 한인이 1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시가 집계한 환자의 명단을 보면 한국 성과 이름을 가진 환자가 10명이며, 한인으로 추정되지만 확실치 않은 경우도 1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뉴욕 총영사관과 한인회에 신고된 한인 실종자는 오늘 새벽 7시 현재 데니얼 송과 최병균, 이종민 씨 등 3명이 추가돼서 모두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인 10명 이상 뉴욕병원서 치료
입력 2001.09.15 (09:30)
930뉴스
⊙앵커: 세계무역센터 테러로 부상해 뉴욕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인 한인이 1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시가 집계한 환자의 명단을 보면 한국 성과 이름을 가진 환자가 10명이며, 한인으로 추정되지만 확실치 않은 경우도 1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뉴욕 총영사관과 한인회에 신고된 한인 실종자는 오늘 새벽 7시 현재 데니얼 송과 최병균, 이종민 씨 등 3명이 추가돼서 모두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