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소기업청은 지난 11일 미국 내 연쇄 테러 사건의 여파로 어제까지 총 47건의 중소기업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인천이 14건, 전북이 10건, 서울 6건, 부산, 울산 3건 등이었으며 수출대금 회수지연과 항공기 회항에 따른 선적지연, 수출상담 연기, 원자재 수입 지연 등의 피해가 대부분이었다고 중기청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미국 테러 여파 중소기업 피해 접수
입력 2001.09.15 (09:30)
930뉴스
⊙앵커: 중소기업청은 지난 11일 미국 내 연쇄 테러 사건의 여파로 어제까지 총 47건의 중소기업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인천이 14건, 전북이 10건, 서울 6건, 부산, 울산 3건 등이었으며 수출대금 회수지연과 항공기 회항에 따른 선적지연, 수출상담 연기, 원자재 수입 지연 등의 피해가 대부분이었다고 중기청 관계자는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