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당무회의를 열어 오는 6월 3일에 실시되는 인천 계양.강화(갑) 재선거 후보를 모레인 일요일까지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이에따라 오늘 공천심사 특위를 열어 현재 당에 공천 신청서를 제출한 예비후보들에 대한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후보로는 박상은 대한제당 사장과 송영길 변호사 가운데 한 사람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최용규 변호사와 이건조 인천시 국장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
국민회의-일요일까지 공천마무리
입력 1999.04.30 (10:43)
단신뉴스
국민회의는 오늘 당무회의를 열어 오는 6월 3일에 실시되는 인천 계양.강화(갑) 재선거 후보를 모레인 일요일까지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이에따라 오늘 공천심사 특위를 열어 현재 당에 공천 신청서를 제출한 예비후보들에 대한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후보로는 박상은 대한제당 사장과 송영길 변호사 가운데 한 사람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최용규 변호사와 이건조 인천시 국장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