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테러 대참사에 따른 강화된 항공기 보안 지침을 각국 항공사에 통보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미 연방 항공청이 최근 칼 종류는 기내에 반입할 수없고 항공기의 보안검색을 강화하도록 하는 보안지침을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칼은 종류나 길이에 상관없이 일절 기내에 반입할수 없고 기내식용 금속 나이프나 승무원의 호주머니 칼도 기내에서 소지할 수 없습니다.
또 항공기 탑승구 입구에서 기내 수하물에 대한 개봉 검색을 실시하고 직원에 대해서도 소지품과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 보안검색도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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