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세계무역센터 붕괴현장에서 생존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구조대는 우리시각으로 오늘 새벽 폭우 속에서 구조작업을 계속 벌였으나 지금까지 단 1명의 생존자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줄리아니 뉴욕시장은 여전히 생존자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으며 실종자 가족들도 가족들이 살아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채 구조작업의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조본부측은 오늘 무선통신회사의 협조를 받아 실종자의 매몰위치를 확인하기로 하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실종자의 휴대폰과 호출기 전화번호를 알려주도록 요청했습니다.
구조본부측은 또 생존자 확인과 시체 수습, 부상자에 대한 치료과정에서 의약품과 음료 등이 크게 부족하다며 시민들이 지원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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