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동시테러 참사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의 오른팔인 오마르 아부 오마르가 현재 런던에서 정치적 망명생활을 하고 있다고 요르단의 안보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아부 오마르는 지난 89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빈 라덴과 만나 긴밀한 관계를 맺었으며/ 빈 라덴이 이끄는 테러조직의 자금지원과 행동대원 조직을 책임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런던북부에서 살고있는 아부 오마르는 빈 라덴과의 관계를 일체 부인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