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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사태로 세계스포츠 파행 계속
    • 입력2001.09.15 (10:3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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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오는 20일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럽프로골프투어 랑콤트로피 대회에 불참키로 하는 등 미국 테러사태에 따른 세계 스포츠계의 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는 28일 영국 벨프라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럽-미국 대항전 라이더컵대회의 원만한 성사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또 15일 요코하마경기장에서 자신의 마지막 레이스를 펼치려 했던 미국의 육상스타 마이클 존슨은 자신과 함께 릴레이에 출전할 선수 3명이 항공편의 문제로 미국을 떠나지 못하게 되면서 대체선수를 찾아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오는 2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국과 인도간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도 다음달 13일로 연기됐고 21일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예정됐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스케이팅 대회도 취소됐습니다.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B의 모든 주말 경기가 17일로 연기됐는가 하면 체코의 아이스하키리그는 아예 취소됐고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도 연기됐습니다.
    한편 24일부터 4일간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세계반도핑기구(WADA)회의가 무기한 미뤄졌습니다.
    끝.
  • 테러사태로 세계스포츠 파행 계속
    • 입력 2001.09.15 (10:31)
    단신뉴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오는 20일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럽프로골프투어 랑콤트로피 대회에 불참키로 하는 등 미국 테러사태에 따른 세계 스포츠계의 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는 28일 영국 벨프라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럽-미국 대항전 라이더컵대회의 원만한 성사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또 15일 요코하마경기장에서 자신의 마지막 레이스를 펼치려 했던 미국의 육상스타 마이클 존슨은 자신과 함께 릴레이에 출전할 선수 3명이 항공편의 문제로 미국을 떠나지 못하게 되면서 대체선수를 찾아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오는 2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국과 인도간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도 다음달 13일로 연기됐고 21일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예정됐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스케이팅 대회도 취소됐습니다.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B의 모든 주말 경기가 17일로 연기됐는가 하면 체코의 아이스하키리그는 아예 취소됐고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도 연기됐습니다.
한편 24일부터 4일간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세계반도핑기구(WADA)회의가 무기한 미뤄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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