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을 유흥업소에 소개시켜 주고 수수료를 챙겨 온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 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성남시 24살 정모 씨 등 2명에 대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말부터 서울 모 여고 2학년 17살 이모 양 등 10명을 경기도 성남시 일대 유흥업소에 소개시켜 주고 수수료를 챙기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250여만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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