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 참사로 행방불명된 재미동포가 한 명 늘어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테러 참사가 발생한 지난 11일 직장을 구하기위해 뉴욕 세계무역센터를 찾았던 이종민씨가 현재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뉴욕총사관에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미 테러 참사로 행방 불명된 재미동포는 주 뉴욕 총영사관에 14명, 재외국민보호센터 1명, 뉴욕한인회에 3명이 접수돼 모두 18명입니다.
외교부는 또 테러에 이용된 보스톤발 아메리칸 에어라인 11편에 탑승하고 있던 '대니 리'씨는 재미동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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