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테러 공격에 가담한 항공기 납치 용의자들 가운데 2명은 한 때 미국 군사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 국방성의 고위관리가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이들이 각각 텍사스주 랙랜드 공군기지의 국방 언어학교와 앨라배마주 맥스웰 공군기지의 공군대학에 다녔으나, 어학훈련이나 일종의 기술훈련을 받았지 조종훈련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 용의자 2명이 어느 항공기 납치에 가담했는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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