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찰조직인 인터폴은 미국 테러범을 추적하기 위해 사고 당일 날자를 따서 '9월 11일'이라는 특별수사반을 창설했다고 노블 인터폴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새로 발족하는 '9월 11일' 특별수사반은 프랑스의 리옹에 거점을 두고, 하루 24시간 내내 테러와 관련된 정보를 취합해 분석하게 된다고 노블총장은 말했했습니다.
전세계 180개국의 회원국을 가진 인터폴이 테러에 맞서 특별수사반을 발족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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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미 테러 전담 특별수사반 발족
입력 2001.09.15 (11:28)
단신뉴스
국제경찰조직인 인터폴은 미국 테러범을 추적하기 위해 사고 당일 날자를 따서 '9월 11일'이라는 특별수사반을 창설했다고 노블 인터폴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새로 발족하는 '9월 11일' 특별수사반은 프랑스의 리옹에 거점을 두고, 하루 24시간 내내 테러와 관련된 정보를 취합해 분석하게 된다고 노블총장은 말했했습니다.
전세계 180개국의 회원국을 가진 인터폴이 테러에 맞서 특별수사반을 발족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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