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항공청이 미국내로 항공운항이 가능하다고 발표한 외국 공항 목록에 우리나라 공항이 포함됐습니다.
건설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FAA, 미 연방항공청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인천국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을 미국내 항공운항이 가능한 공항으로 올려놨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FAA가 우리나라의 국제공항이 김포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바뀐 사실을 모르고 김포공항을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려 인천국제공항이 운항가능공항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미연방항공청의 홈페이지에 우리나라 국제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이 제외돼 있는 것은 건설교통부나 인천공항공사의 국제적 업무협조 체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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