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에 이어 하원도 테러 피해복구와 테러 배후세력 응징 등을 위한 4백억 달러의 예산집행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이 액수는 조지 부시 대통령이 요청한 액수의 2배로, 지난 91년 걸프전 예산의 3분의 2 수준입니다.
미하원은 이와 함께 부시 미국 대통령이 무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결의안을 표결을 통해 420대 1로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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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도 테러복구 예산 4백억달러 지출승인
입력 2001.09.15 (14:49)
단신뉴스
미국 상원에 이어 하원도 테러 피해복구와 테러 배후세력 응징 등을 위한 4백억 달러의 예산집행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이 액수는 조지 부시 대통령이 요청한 액수의 2배로, 지난 91년 걸프전 예산의 3분의 2 수준입니다.
미하원은 이와 함께 부시 미국 대통령이 무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결의안을 표결을 통해 420대 1로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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