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추락한 유나이티드 항공 보잉 757기의 블랙박스 가운데 비행기록장치에 이어 조종실 음성녹음장치가 발견됐다고 미 연방수사국 FBI가 밝혔습니다.
FBI 관계자는 음성녹음장치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며 미국 교통항공안전 위원회 NTSB로 보내져 분석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발견된 펜타곤 충돌 여객기의 음성녹음 장치는 심하게 파손돼 해독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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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나 추락여객기 블랙박스 분석작업 시작
입력 2001.09.15 (15:26)
단신뉴스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추락한 유나이티드 항공 보잉 757기의 블랙박스 가운데 비행기록장치에 이어 조종실 음성녹음장치가 발견됐다고 미 연방수사국 FBI가 밝혔습니다.
FBI 관계자는 음성녹음장치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며 미국 교통항공안전 위원회 NTSB로 보내져 분석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발견된 펜타곤 충돌 여객기의 음성녹음 장치는 심하게 파손돼 해독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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