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에게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보복 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오늘 KBS 특별취재팀이 아프카니스탄 현지로 급파됐습니다.
이번 특별취재팀은 KBS 사회부의 엄경철 기자와 김대홍 기자 그리고 김혜송 파리특파원과 영상취재부 이희엽, 석종철, 홍성민, 김용모 촬영기자 등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아프카니스탄과 파키스탄 현지에서 그곳의 생생한 상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드리게 됩니다.
또 이집트 카이로에는 김인영 기자와 유준하 기자가 긴급 파견돼 미국의 보복 공격에 따른 중동 각 나라의 긴장된 분위기를 KBS 9시 뉴스와 뉴스속보를 통해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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