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에게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보복 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오늘 KBS 특별취재팀 10명이 아프카니스탄과 파기스탄 그리고 이스라엘로 급파됐습니다.
이번 특별취재팀은 KBS 사회부의 엄경철 기자와 김대홍 기자 그리고 김혜송 파리특파원과 영상취재부 이희엽, 유준하, 홍성민 기자와 영상편집부 최현주 기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아프카니스탄과 파키스탄 현지에서 그곳의 생생한 상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드리게 됩니다.
또 이스라엘에는 김인영 기자와 석종철, 김용모기자가 긴급 파견돼 미국의 보복 공격에 따른 중동 각 나라의 긴장된 분위기를 KBS 9시 뉴스와 뉴스속보를 통해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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