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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덕 사태로 정국급랭-꼭 대체
    • 입력1999.04.30 (11: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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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송파 갑 후보였던 고승덕 변호사의 사퇴를 둘러싸고 여야 관계가 경색돼 정국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당무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의 국회참여 여부에 관계없이 다음주 월요일 본회의를 열어 당초 여야 합의대로 정부조직법과 노사정위법, 공직자 병역공개법을 표결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이를 위해 외유 일정이 있었던 소속의원 십여 명에게 일정을 연기하고 본회의에 출석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소속의원들에게 출석을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고 변호사의 사퇴포기는 장인인 자민련 박태준 총재와의 집안문제인데도 한나라당이 국회를 볼모로 정치공세를 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국회에 돌아와 잘잘못을 따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동영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후보사퇴를 구실로 국회를 실력저지하겠다는 것은 정치적 긴장관계를 조성해 당내 공천책임론을 사전에 봉쇄하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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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덕 사태로 정국급랭-꼭 대체
    • 입력 1999.04.30 (11:05)
    단신뉴스
한나라당 송파 갑 후보였던 고승덕 변호사의 사퇴를 둘러싸고 여야 관계가 경색돼 정국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당무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의 국회참여 여부에 관계없이 다음주 월요일 본회의를 열어 당초 여야 합의대로 정부조직법과 노사정위법, 공직자 병역공개법을 표결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이를 위해 외유 일정이 있었던 소속의원 십여 명에게 일정을 연기하고 본회의에 출석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소속의원들에게 출석을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고 변호사의 사퇴포기는 장인인 자민련 박태준 총재와의 집안문제인데도 한나라당이 국회를 볼모로 정치공세를 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국회에 돌아와 잘잘못을 따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동영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후보사퇴를 구실로 국회를 실력저지하겠다는 것은 정치적 긴장관계를 조성해 당내 공천책임론을 사전에 봉쇄하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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