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위한 국제봉사단'은 오늘 경기도 수원 체육관에서 한국과 일본의 대학생 등 만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를 위한 한국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미국의 대규모 테러참사로 국제적인 긴장감이 높아가는 가운데 진정한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젊은이들의 참된 봉사와 헌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결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특히 다양한 청년 봉사활동을 통해 세계 평화를 앞당기는 데 이바지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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