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일본,나이지리아가 17세이하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첫 승을 거뒀습니다.
대회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브라질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린 대회 A조 예선 1차전에서 후반 31분에 얻은 코스타 안데우손의 결승골로 지난 대회 준우승팀 호주에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1승을 기록했습니다.
B조의 일본은 미국을 1대0으로, 나이지리아는 프랑스를 2대1로 각각 물리치고 역시 첫 승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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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축구 브라질 등 첫 승
입력 2001.09.15 (17:46)
단신뉴스
브라질과 일본,나이지리아가 17세이하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첫 승을 거뒀습니다.
대회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브라질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린 대회 A조 예선 1차전에서 후반 31분에 얻은 코스타 안데우손의 결승골로 지난 대회 준우승팀 호주에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1승을 기록했습니다.
B조의 일본은 미국을 1대0으로, 나이지리아는 프랑스를 2대1로 각각 물리치고 역시 첫 승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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